Artist.한충석

휴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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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8 x 27.3 cm 광목천에 아크릴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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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9 x 72.7 cm 광목천에 아크릴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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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 x 30 cm 광목천에 아크릴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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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 x 45.5 cm 광목천에 아크릴채색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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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aling(1) 37.9 x 37.9 cm  광목천에 아크릴 2017(80만원)
healing(1) 37.9 x 37.9 cm 광목천에 아크릴 2017(80만원)

37.9 x 37.9 cm 광목천에 아크릴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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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7 x 60.6 cm 광목천에 아크릴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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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wl lo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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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 x 45.5 cm 광목천에 아크릴 2017 sol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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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9 x 72.7 cm 광목천에 아크릴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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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곳을 바라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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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7 x 60.6 cm 광목천에 아크릴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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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 Choong-seok

신라대학교 미술학부 서양화과 졸업

부산대학교 일반대학원 서양화과 졸업

개인전 11회, 그룹전 100여회 

2015 BS금융그룹 청년작가 평면미술 공모전 입상

작가는 그림을 통해 인간 심리의 한 경향인 "관계의 가면"

을 표현하고자 했다. 오늘날 우리는 종종 '소통'이라는 

단어를 쉽게 사용한다.

하지만 우리는 일상 생활 속에서 가면을 쓰기 때문에 소통하는 것이 사실 어렵다는 것을 잘 알고 있다.

많은 사람들은 여러 관계들 가운데에서 그들 자신의 실제 모습을 숨긴다.

자기자신을 숨기는 것, 즉 위장은 그들 자신을 보호하거나 다른 사람들을 공격하는 방법이 될 수 있는데 이것은 하나의 자기 방어적 태도라고 볼 수 있다. 이러한 점에서, 작가는 사람들에 의해 형성된 세상을 향해 나의 생각을 나의 그림에 그대로 묘사함으로써, 그림과 나 자신을 끊임없이 일치시키려고 노력한다. 나 자신을 지키기 위한 하나의 몸부림인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