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ist.탁노

Tuk' no

홍익대학교 미술대학 서양화과 졸업

홍익대학교 미술대학원 중퇴

​개인전 13회,그룹전 다수

​자서 '볼 수 있으면 그릴 수 있다.'

늑대를 그리는 화가로 잘 알려진 탁노 작가는 야생의 기운을 그대로 화폭에 담아내고 있는 추상적 표현주의 화가 이다.

간결하고, 강한 터치와 색감만으로 모든 것을 표현하는 탁노 작가는 야생의 기질을 가진 동물들을 통해서 인간이 내면에 가지고 있는 순수한 본능적 야생과 자유로움을 일깨워 주고자 한다.

늑대 뿐만 아니라 독수리, 야생마, 황소 등등...본연의 야성을 분출하는 강렬한 모습을 자신만의 화법으로 표현해내고 있다. 

​최근 가나인사이트센터에서 열린 13번째 개인전을 비롯하여 여러 국제아트페어에서 미술 애호가들로 부터 크게 주목받고 잇으며, 그의 작품 세계에 많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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