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ist. 백중기

해거름녘
해거름녘

Acrylic on canvas 120.0 X 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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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바다
저 바다

65.1×45.5㎝ Acrylic on canvas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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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바다
저 바다

저 바다 65.1×45.5㎝ Acrylic on canvas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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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차는 떠나가네
기차는 떠나가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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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의 햇살
어머니의 햇살

53.0 × 45.5 ㎝ Acrylic on canvas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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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 밤
별 밤

120.0 × 55.0 ㎝ Acrylic on canvas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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벚꽃 피던 날
벚꽃 피던 날

116.8 × 91.0 ㎝ Acrylic on canvas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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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밀꽃언덕
메밀꽃언덕

60.6 × 45.5 ㎝ Acrylic on canvas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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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바다
저 바다

150.0 × 85.0 ㎝ Acrylic on canvas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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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ek Jung-gi

 

강원대학교 미술교육과 졸업

 

 

개인전 21회, 그룹전 다수

작가는 주로 여행을 통해 아름다운 장소에서 영감을 얻어 작업한다. 자연의 순수함을 추구하는 작가는 자연을 벗삼아 동심을 작품속에 담아낸다. 그런 그의 작품을 바라보면 우리는 어느새 어린 시절로 돌아가고, 꼬마 아이가 되어 그 시절의 감성에 젖어들게 된다. 두터운 질감의 마티에르 기법의 화풍은 아련한 느낌을 더해준다.

 

그의 작품은 추억 속 고향을 떠오르게 하고, 마음을 평온하게 해주는 서정적 풍경화의 진수라고 평가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