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중기 작가 프로필 사진.jpeg

Artist

BaEk, jung gi

 

작가는 주로 여행을 통해 아름다운 장소에서 영감을 얻어 작업한다.

자연의 순수함을 추구하는 작가는 자연을 벗삼아 동심을 작품속에 담아낸다. 그런 그의 작품을 바라보면 우리는 어느새 어린 시절로 돌아가고, 꼬마 아이가 되어 그 시절의 감성에 젖어들게 된다. 두터운 질감의 마티에르 기법의 화풍은 아련한 느낌을 더해준다.

그의 작품은 추억 속 고향을 떠오르게 하고, 마음을 평온하게 해주는 서정적 풍경화의 진수라고 평가 할 수 있다.

Artworks

해거름녘
해거름녘

Acrylic on canvas 120.0 X 65.0

press to zoom
저 바다
저 바다

65.1×45.5㎝ Acrylic on canvas 2018

press to zoom
오막살이 집 한 채
오막살이 집 한 채

53.0 × 45.5 ㎝ Acrylic on canvas 2017

press to zoom
해거름녘
해거름녘

Acrylic on canvas 120.0 X 65.0

press to zoom
1/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