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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ist

NOh, hye young

 

b.1987

노혜영 작가는 '숲'이라는 공간에 특별한 애정을 가지고 있다. 대자연에서 숲은 많은 생명체들이 살아가는 터전이자 안락한 보금자리의 상징적 공간이다.

동물들의 안식처이기도 한 숲은 작가가 찍어내는 다양한 색상의 수많은 점들로 작가가 상상해내는 이상적 숲의 모습으로 재탄생 된다. 작가의 우수한 색 감각으로 푹신푹신해 보이고, 포근한 느낌으로 와닿는 숲의 형상은 어머니의 따스한 품을 연상시킨다. 그 위로 펼쳐지는 열기구, 풍선, 집, 비행기, 자동차 들의 아이템들은 나의 꿈을 의미하고, 그것이 펼쳐지는 터전이자 기반이 바로 아늑한 가정(집)에서 비롯됨을 표현하고 있다고 할 수 있다. 

 

색을 이용한 표현력이 우수한 노혜영 작가는 2014년 대구대학교 일반대학원 회화전공 석사학위 청구전을 시작으로 청년미술프로젝트 전시에서 크게 주목받았었고, 국립현대미술관 정부미술은행에서 작품을 소장하고 있다. 결혼과 출산으로 짧은 휴식기를 거친 후 2021년부터 본격적으로 활동을 재게하여 2022년 주목할 작가로 떠오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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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works

fluffy forest-trav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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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9 x 37.9cm Oil on canvas 2021 SOL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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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luffy forest-trav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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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7.0 x 145.5cm Oil on canvas 2021 SOL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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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luffy forest-isla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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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 x 18.0 cm Oil on canvas 2016 SOL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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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luffy forest-trav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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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9 x 37.9cm Oil on canvas 2021 SOL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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