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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ist

YANG JUN

 

b.1998

양준 작가는 애완동물과 살아가면서 인간과 자연, 공존, 동물의 자유에 대해 느낀 감정을 담는다. 작가의 작업 속에 등장하는 소녀와 돌연변이 동물들은 서로 교류하고 위로하는 존재로서 작품에 등장하고 있다. 돌연변이 동물들은 인간이 만든 도심 때문에 변형되고 왜곡된 모습을 하고 있다.

평소 버려지거나 소외된 존재에 관심이 많은 한아름 작가는 작품 속에 여리고 약한 존재를 넣음으로써 상처받고 버림받은 약한 존재들을 모두가 평등하게 보듬어주는 유토피아를 완성하고자 한다.

Artwor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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