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of page
스크린샷 2024-02-13 오전 10.01.42.png

Artist

YANG JUN

 

b.1998

양준 작가는 애완동물과 살아가면서 인간과 자연, 공존, 동물의 자유에 대해 느낀 감정을 담는다. 작가의 작업 속에 등장하는 소녀와 돌연변이 동물들은 서로 교류하고 위로하는 존재로서 작품에 등장하고 있다. 돌연변이 동물들은 인간이 만든 도심 때문에 변형되고 왜곡된 모습을 하고 있다.
 

2024년부터 작가는 기존 작업 내용을 유지하면서, 새로운 캐릭터를 선보였다. 작품 속에 등장하는 소녀의 이름은 'HANA'이다. 자연과 인간이 하나로 연결되어 있다는 의미를 담고 있으며 그녀는 다양한 생명체와 교감하며 하나되는 모습을 보여준다. 동물을 좋아하는 작가는 자연 속 다양한 생명체들이 공존하며 살아가는 방식의 첫 출발점은 서로 간의 교감이라고 말한다. 인간과는 다른 삶의 환경, 외형과 구조를 가진 문어도 알고 보면 높은 지능과 기억력, 문제해결 능력을 갖춘 지적 생명체이며 그들의 방식으로 자연 속에서 삶을 이어가고 있다.

 

​작가는 다양한 생명체들이 자연 속에서 공존하며 살아가는 모습으로 결국 자연과 인간이 하나로 연결되어 있음을 보여주려는 작업을

캔버스에 담는다.​

New

Artworks

bottom of page